회사 소개

회사 소개

어쩌다보니 발코니에서 시작해 트랙터까지 운전하는 농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. 

오타와 🇨🇦에서 한국 채소 씨앗을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 제가 직접 발 벗고 나섰습니다. 처음엔 발코니에서 작은 발아 테스트로 시작했는데, 완벽한 품질을 제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 결국 농장을 임대하고 트랙터까지 운전하는 진짜 농부가 되었습니다. 씨앗 선정부터 수확까지 제 손이 안 닿는 곳이 없죠.

TEAM KSEEDZ🇨🇦

본인: 일단 저지르고 보는 스타일이라 모든 걸 ‘하면서 배우는’ 편입니다. 대단한 전문성은 없어도 뭐든 얕고 넓게는 다 건드려보는 잡학다식 농부죠. 농사부터 씨앗 포장, 그리고 이 홈페이지 제작까지...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배운 적 없지만, 오직 근성 하나로 맨땅에 헤딩하며 꾸역꾸역 해내고 있습니다!

배우자: 평일엔 성실한 직장인이지만, 사실 트랙터 운전석에 앉아있을 때 가장 표정이 밝아지는 분입니다. 장래희망은 시원하게 퇴사하고 전업 농부로 전향해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것입니다.

멍멍이: 배추와 파프리카는 좋아하지만 무는 단호하게 거부할줄 알고 자기 주관 매우 뚜렷합니다. (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주 등장하는 그 멍멍이입니다!)

캐나다의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다져진 품질입니다. 단순히 씨앗을 사는 것을 넘어, 직접 키우고 수확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. KSEEDZ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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